최민식, 사칭 계정에 주의 당부 "SNS 운영 일절 안 해"
입력 2024. 02.21. 09:06:27

최민식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최민식이 자신을 사칭한 SNS 계정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최민식 측은 21일 "최근 최민식 배우를 사칭한 SNS 계정이 발견됐다"며 "현재 최민식 배우는 SNS 채널을 일절 운영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이 점을 각별히 유의하시어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당부드린다. 팬분들의 제보와 관심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한편 최민식은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파묘'에 출연한다. 최민식은 땅을 찾는 40년 경력의 풍수사 상덕 역을 맡았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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