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보이→빅나티, '톤앤뮤직 페스티벌 2024' 1차 라인업 공개
입력 2024. 02.21. 15:41:25

'톤앤뮤직 페스티벌'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국내 음악신을 이끄는 R&B 뮤지션들이 톤앤뮤직 페스티벌 2024에서 한데 모인다.

지난 20일 '톤앤뮤직 페스티벌 2024(Tone and Music Fesival 2024, 이하 TMF 2024)'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1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공개된 라인업에는 기리보이, 빅나티, 애쉬아일랜드, 따마, 폴 블랑코, 시소까지 총 6명의 아티스트가 포함되었다.

국내 유일 R&B 뮤직 페스티벌인 TMF 2024는 오는 6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올림픽 잔디마당에서 열린다. 올해 1월 17일 열렸던 블라인드 티켓 예매에서 오픈 3시간 만에 매진됐다. TMF가 작년 첫 론칭에도 불구하고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블라인드 티켓에 이어 진행되는 얼리버드 할인 티켓은 오는 23일 금요일 오후 1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를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얼리버드 할인 티켓은 한정 수량만 판매되며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될 경우, 할인 폭이 줄어든 다음 단계의 티켓이 자동으로 오픈된다.

주관사 엠플의 관계자는 "라인업 공개 이후 많은 팬분이 높은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보내주시는 기대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오는 6월 톤앤뮤직 페스티벌에서 잊지 못할 멋지고 화려한 추억을 만들어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TMF 2024의 티켓 정보 및 라인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엠플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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