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엔진, 보고싶었다…덕분에 3회차 공연까지 하게 돼"
입력 2024. 02.23. 19:33:45

엔하이픈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앙코르 월드투어 공연을 개최한 소감을 밝혔다.

2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는 엔하이픈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 '페이트 플러스(FATE PLUS)'가 개최됐다.

이날 정원은 "보고싶었다. 무사히 투어를 마치고 돌아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훈 역시 "엔진 너무 보고 싶었다"고 말해 환호를 자아냈다.

이어 정원은 "항상 밝은 제이가 컨디션이 좋지 않지만 엔진 여러분을 보고 싶은 마음에 올라왔다"며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일본, 미국, 아시아 투어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업그레이된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설렜는데 뜨거운 관심 덕분에 3회차를 할 수 있게 됐다. 쉽지 않은데"라고 감격했다.

성훈은 "공연 중간중간 엔진에게 다가가는 기회가 있을 거다. 엔진들도 공연 질서 잘 지켜주면서 배려 있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기대케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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