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김남주 복귀작 '원더풀 월드' 5.3%로 시작
입력 2024. 03.02. 08:20:30

'원더풀 월드'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드라마 '원더풀 월드'가 베일을 벗었다.

2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 새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극본 김지은, 연출 이승영 정상희) 1회는 전국 가구 기준 5.3%를 기록했다.

'원더풀 월드'는 아들을 죽인 살인범을 직접 처단한 은수현(김남주)이 그날에 얽힌 미스터리한 비밀을 파헤쳐 가는 휴먼 미스터리 드라마.

이날 방송에서는 평화롭던 어느날 아들 건우(이준)를 잃은 은수현이 뻔뻔한 가해자 지웅(오만석)를 살해했다.

6년 만에 복귀한 김남주는 성공한 여성에서 아들을 잃은 엄마로의 전락을 강렬하게 그려내며 안방극장 복귀를 알렸다. 첫 회 5%대를 기록한 '원더풀 월드'의 시청률이 상승곡선을 그릴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는 전국 기준 9.3%를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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