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멕시코 팝 페스티벌 참가 'K팝 아티스트 최초'
입력 2024. 03.02. 09:52:18

'테카테 엠블레마'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라이즈가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멕시코 최대 규모의 팝 페스티벌에 오른다.

라이즈는 오는 5월 17일과 18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아우토드로모 에르마노스 로드리게스(Autódromo Hermanos Rodríguez)에서 개최되는 팝 페스티벌 '테카테 엠블레마(Tecate Emblema)'에 K팝 아티스트 중 처음으로 참석해 현지 관객들을 만난다.

2015년 시작된 '테카테 엠블레마'는 매년 15만 명 이상이 찾는 멕시코 대표 야외 팝 페스티벌로, 올해는 라이즈 외에도 샘 스미스(Sam Smith),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 캘빈 해리스(Calvin Harris), 마시멜로(Marshmello), 모네스킨(Måneskin)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함께한다.

라이즈는 그래미, 애플뮤직, 샤잠, 업록스 등 해외 주요 매체 및 플랫폼에서 2024년 활동이 기대되는 핫한 신인으로 일찌감치 주목을 받으며, 실제로 국내를 넘어 전 세계의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한편, 라이즈는 지난해 9월 데뷔해 '겟 어 기타(Get A Guitar)', '메모리즈(Memories)', '토크 색시(Talk Saxy)', '러브 원원나인(LOVE 119)' 등으로 활동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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