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뷰티 브랜드 출시…가격에 네티즌 갑론을박
입력 2024. 03.28. 21:21:59

전소미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전소미가 화장품 사업을 시작한 가운데 네티즌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일고있다.

전소미는 오는 4월 뷰티 브랜드 '글맆(GLYF)'을 론칭한다.

앞서 전소미는 지난 1월부터 직접 만든 하이라이터를 판매하겠다고 밝혔다. 전소미는 화장품 개발, 패키지 디자인 등에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소미가 내놓는 첫 화장품은 하이라이터다. 하지만 해당 하이라이터 팔레트 제품이 공개된 직후 가격을 두고 네티즌 사이에서 설전이 벌어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가격을 두고 비싸다는 의견을 내놓았고, 반면 일각에서는 신생 브랜드인 점을 감안해 어쩔 수 없었을 것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한편 전소미는 2015년 Mnet '식스틴'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었다. 이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을 통해 아이오아이(IOI)로 데뷔했고, 그룹 활동 종료 후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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