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엔시티 위시 "NCT 보면서 가수의 꿈 키워…많이 배우고파"
입력 2024. 04.04. 08:00:00

엔시티 위시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엔시티 위시(NCT WISH)가 형제 그룹 엔시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엔시티 위시(시온, 유우시, 리쿠, 사쿠야, 료, 재희)는 4일 데뷔 한 달을 기념해 미디어 행사 '위시풀 데이(Wishfull DAY)'를 열고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엔시티 위시는 2016년 데뷔한 무한 확장 그룹 엔시티의 마지막 유닛이다. 재희는 "엔시티를 보고 가수의 꿈을 키웠기 때문에 처음에 엔시티가 됐다고 했을 때 몸이 굳었고 실감이 안났다"라며 "엔시티로서 활동하고 있으니까 이름에 걸맞게 잘 해야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이어 사쿠야는 "엔시티는 다 멋있어서 존경하고 멋있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시온은 "엔시티 형들이 라이브는 물론 퍼포먼스 실력도 너무 좋아서 실력에 대한 부담이 있다. 사실 지금도 있다. 그런 부분들은 시간도 필요하고 연습을 활동하고 계속해서 모터링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엔시티답다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연습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엔시티 위시는 지난 2월 데뷔 앨범 '위시(WISH)'로 데뷔했다. 한국, 일본 선주문량만 37만장을 달성하는 등 올해 데뷔한 신인 중 초동 1위에 올랐다. 또 국내 주요 음반 차트와 일본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정상에 오르며 무서운 기세로 성장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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