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은숙, 내일(13일) '동치미'서 유영재와 이혼 후 첫 심경 고백
입력 2024. 04.12. 22:35:52

선우은숙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선우은숙이 이혼 후 처음으로 심경을 전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는 ‘어머니, 애 낳으면 봐주실 거죠?’라는 주제로 배우 남능미, 선우은숙, 패션디자이너 김종월, 배우 이인혜, 아나운서 최희, 개그맨 임하룡, 야구해설위원 최경환 등이 출연해 속 시원한 속풀이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5일 알려진 배우 선우은숙의 이혼 소식과 관련해 그녀가 직접 밝히는 심경고백이 단독으로 방송된다. 이혼에 관한 많은 추측성 기사가 쏟아진 가운데 선우은숙이 직접 ‘동치미’ 녹화현장에서 솔직한 심정을 전한 것.

앞서 선우은숙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 측은 셀럽미디어에 "선우은숙과 유영재가 성격 차이로 최근 협의 이혼했다"고 밝혔다.

선우은숙과 유영재는 지난 2022년 10월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후 MBN '동치미'에 출연하며 러브스토리, 결혼 생활 등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으나, 결혼 1년 6개월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한편,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잇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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