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그림, 故 박보람 가짜뉴스에 분노 "피가 솟구친다"
입력 2024. 04.13. 11:10:58

김그림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김그림이 故 박보람에 대한 가짜뉴스에 일침을 가했다.

김그림은 13일 자신의 SNS 계정에 "AI목소리로 자극적인 제목과 썸네일 넣고 가짜뉴스 만드는 유튜버들 어떻게 조치하는 법 없나. 떠난 사람 이용해서 돈벌이하는 정말 상종 못 할 인간들"이라고 분노했다.

이어 그는 "제가 경찰조사 받고 있다는 허위 사실까지. 지인분들이 보낸 링크 보는데, 정말 피가 솟구친다. 적당히들 해라. 천벌 받는다"고 덧붙였다.

지난 12일 故 박보람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박보람은 11일 경기 남양주 소재에서 지인들과 술자리를 갖던 중 쓰러진 채 발견됐다. 병원에 이송됐으나, 1시간여 만에 숨을 거뒀다.

한편, 김그림은 고인과 함께 Mnet '슈퍼스타K' 시즌2에 출연해 연을 맺었다. 그는 지난 12일 "아직 사인이 정확지 않으니 추측성 글들은 자제 부탁드린다"며 애도글을 남겼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그림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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