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훈, 오늘(13일) 조용히 결혼…子 김수현은 불참
입력 2024. 04.13. 21:12:50

김충훈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김수현의 아버지로 알려진 가수 김충훈이 결혼식을 올렸다.

13일 한 매체는 이날 김충훈이 부부의 연을 이어오던 아내 안 모씨와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다만 조용한 결혼식을 원해 가까운 지인들에게만 알리고 철저히 함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이유로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아들 김수현 역시 결혼식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충현은 1980년대 록 밴드 '세븐 돌핀스'에서 보컬로 데뷔했다. 솔로 데뷔 후 '나이가 든다는 게 화가 나', '오빠가 왔다' 등을 발매하고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똘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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