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D-1' NCT 태용, 삭발 머리 공개 "처음 만난 내 두상"
입력 2024. 04.14. 17:50:31

NCT 태용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NCT 태용이 입대 전 머리 사진을 공개했다.

태용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삭발을 한 자신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또한 태용은 유료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머리는 멤버들이 잘라줬다. 정우가 스타트였는데 너무 짧게..."라며 "이게 더 좋아. 스킨헤드 해보고 싶었어. 유일하게 활동하면서 안 해본 콘셉트였는데 나름 힙하단 말이지"라고 전했다.

이어 "태어나서 처음으로 만난 내 두상. 야 너 왜 이렇게 생겼냐"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18일 SM엔터테인먼트는 "NCT 태용이 오는 4월 15일 해군으로 현역 입대한다"며 태용의 입대 소식을 알렸다. 이로써 태용은 NCT에서 첫 번째로 입대하게 됐다.

같은날 태용은 자필편지를 통해 "그동안의 시간을 돌이켜보면 저는 여러분들, 그리고 멤버들 덕분에 지금 이 순간까지도 많이 성숙해질 수 있었던 것 같다. 모든 순간들이 정말 의미 있고 행복한 시간들이었다. 저에게 값지고 빛나는 시간들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태용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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