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옥순' 김슬기, 방송용 파혼설에 "주작한 적 없다" 부인
입력 2024. 04.17. 20:37:18

김슬기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10기 옥순' 김슬기가 방송용 파혼설을 부인했다.

김슬기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눈물을 흘리는 사진과 함께 "주작한적 없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나는 솔로' 10기 옥순인 김슬기와 '돌싱글즈3' 출신 유현철은 지난 2022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재혼 준비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8일 두 사람의 파혼설이 제기됐다. 유현철과 김슬기가 서로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하고, 게시물을 정리했기 때문이다.

이후 김슬기와 유현철을 지난 1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불화설을 고백했고, 솔직한 감정을 털어놨다. 또한 방송 직후 유현철은 개인 SNS에 자녀들의 사진과 함께 "너무 사랑스러우니까 피드 박제. 그리고 내 사랑 슬기"라고 럽스타그램을 재개했다.

하지만 방영 시기에 맞추어 불화설이 제기됐고, 방송 직후 바로 파혼설을 일축했다는 점에 몇몇 누리꾼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김슬기가 직접 반박한 것으로 보인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슬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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