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지, 故 박보람 애도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입력 2024. 04.17. 23:30:37

허영지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카라 허영지가 故 박보람을 애도했다.

허영지는 17일 개인 SNS에 故 박보람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많이 보고 싶고 미안하고 사랑한다.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박보"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은 허영지와 박보람이 함께 웃으며 찍은 셀카였다.

두 사람은 1994년생 동갑내기로, 허영지는 이날 오전 박보람의 발인식에도 참석해 마지막 길을 지켰다.

한편 故 박보람은 지난 11일 새벽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경찰에 따르면 박보람은 이날 오후 9시 55분께 남양주시 소재 지인의 거주지 화장실에 혼자 갔다가 쓰러진 채로 발견됐다. 이후 정확한 사망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유족의 요청에 따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다. 하지만 부검 결과, 타살이나 자살의 흔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허영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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