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의 라디오쇼' 측 "22일 진행자 교체…당분간 임시 체재"[전문]
입력 2024. 04.19. 13:00:18

유영재의 라디오쇼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유영재의 라디오쇼' 진행자가 교체된다.

19일 경인방송은 청취자 게시판에 ''라디오쇼' 진행자 교체' 공지글을 게재했다.

경인방송 측은 "4월 22일부터 라디오쇼는 새로운 진행자가 진행을 맡게 된다"며 "당분간 임시 진행자 체재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청취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는 방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경인방송은 '유영재의 라디오쇼' 진행자 유영재의 자진 하차 소식을 알렸다. 유영재는 "사생활 문제로 경인방송에 부담을 드리는 것 같다"는 이유로 하차를 결정했다.

한편, 유영재는 지난 5일 배우 선우은숙과 결혼 1년 6개월 만에 협의 이혼했다. 이후 삼혼설 등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 이하 '유영재의 라디오쇼' 측 공지 전문

4월 22일(월)부터 <라디오 쇼>는 새로운 진행자가 진행을 맡게 됩니다.
당분간 임시 진행자 체재로 프로그램은 운영될 예정입니다.

청취자 여러분들이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진행자와 함께
재미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경인방송을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들의 애정 어린 의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청취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고 공감하는 방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경인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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