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논현동 건물주였다…63억 건물 매입
입력 2024. 04.19. 20:54:34

김지원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김지원이 강남구 논현동의 한 빌딩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지원은 지난 2021년 6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한 건물을 본인이 사내이사이자 대표로 있는 '지원엔터테인먼트주식회사' 법인 명의로 매입했다. 매입가는 63억 원으로 추정됐다.

해당 건물은 7호선과 수인분당선 강남구청역으로부터 7분 거리에 위치했으며, 1991년에 준공됐다. 지하 1층~지상 5층, 대지면적 198㎡· 연면적 495㎡ 규모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는 "아티스트 개인적인 일로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지원은 지난 2010년 데뷔해 드라마 '상속자들', '태양의 후예', '쌈, 마이웨이' 등에서 활약했다. 현재 tvN '눈물의 여왕'에서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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