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장 무단침입 피해' 한혜진, 결국 "담장 공사 중"
입력 2024. 05.21. 17:53:11

한혜진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모델 한혜진이 별장에 대문과 담장을 쌓기로 결정했다.

21일 한혜진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독자 70만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은 "현재 홍천 별장은 담장 공사를 하고 있다"며 "평수가 넓어서 2주 정도 걸릴 것 같다"고 전했다.

앞서 한혜진은 별장 무단침입으로 고통을 호소했다. 지난달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장에 온 차량 사진과 함께 "찾아오지 마세요. 집주인한테 양보하세요"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부탁드린다. 찾아오지 말아달라"며 "여기 CCTV로 번호판까지 다 녹화된다. 부탁드린다. 무섭다"고 말했다.

한혜진은 여러 방송을 통해 홍천 별장 생활을 고백한 바. 이후 온라인상에서 별장 위치가 알려졌다.

이에 한혜진은 지난 1월에도 유튜브 '짠한형'에 출연해 무단침입 피해를 전했다. 그는 "집에 혼자 있는데 어떤 중년 부부가 마당에 콘크리트로 디자인 해놓은 파이어핏에서 차를 마시고 사진을 찍고 있었다"며 "유튜브와 TV를 보고 찾아왔다더라. 죄송하지만 개인 사유지니까 나가달라고 정중하게 부탁드렸더니 계곡 쪽으로 내려갔다"고 털어놨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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