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에이트 쇼' 한재림 감독 "류준열·한소희, '현혹' 불발?…당초 논의 단계"[비하인드]
입력 2024. 05.22. 15:24:15

한재림 감독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더 에이트 쇼' 한재림 감독이 음주 운전으로 논란을 빚은 배성우 캐스팅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한재림 감독은 22일 서울시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셀럽미디어와 만나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에이트 쇼'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난 17일 공개된 '더 에이트 쇼'는 8명의 인물이 8층으로 나뉜 비밀스러운 공간에 갇혀 '시간이 쌓이면 돈을 버는' 달콤하지만 위험한 쇼에 참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앞서 류준열과 한소희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열애를 인정한 두 사람은 '환승연애' 의혹을 받으며 논란이 일자, 2주 만에 결별을 알렸다.

이날 한재림 감독은 이에 대해 "그때 다른 작품을 작업하고 있는 게 있어서 거기 집중해서 (열애설에 대해) 잘 몰랐다. 그리고 배우의 사생활은 말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저는 제 작품에 집중했다"고 얘기했다.

또한 류준열과 한소희는 한재림 감독의 차기작 '현혹'에 출연을 고려 중이던 바. 결별과 함께 캐스팅 불발 소식이 알려졌다. 한 감독은 "원래 '현혹' 캐스팅 결정된 게 아니었는데 기사가 나서 안타까웠다. 원래 논의만 오가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한 감독은 "'현혹'은 시리즈로 쓰고 있다. 작업 중에 있다"고 귀띔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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