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예정화, 오늘(26일) 결혼식…혼인신고 3년만
입력 2024. 05.26. 09:32:08

마동석 예정화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마동석, 예정화 부부가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빅펀치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마동석, 예정화는 5월 2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마동석과 예정화는 17살의 나이 차이로, 지난 2016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두 사람은 2021년 혼인신고를 법적 부부가 됐으나 당시 코로나19와 바쁜 일정 등으로 예식을 치르지 못하다 드디어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최근 마동석은 영화 '범죄도시4' 흥행 감사 쇼케이스에서 예정화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마동석은 "아내와 처음 만났을 때 제가 굉장히 가난했다"며 "조그만 방에 A4 용지 40~50장 붙여 놓고 영화 기획만 했으니 참 이상한 사람이라 생각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나서 제 이름이 알려져 형편이 나아진 게 얼마 안 됐다"며 "가난할 때부터 옆에서 지켜주고 아이디어도 내주며 도와준 아내에게 감사하다"고 이야기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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