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김혜윤 "'선업튀' 최애 OST=이클립스의 '소나기'·'Run Run'"
입력 2024. 05.29. 08:00:00

김혜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김혜윤이 가장 좋아하는 tvN '선재 업고 튀어' OST를 밝혔다.

김혜윤은 최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셀럽미디어와 만나 tvN '선재 업고 튀어'(극본 이시은, 연출 윤종호 김태엽)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선재 업고 튀어' 인기와 함께 이 작품의 OST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달 공개된 첫 번째 OST 이클립스 (ECLIPSE)의 ‘소나기’를 시작으로 OST 전곡이 주요 음원차트에서 놀랄만한 상승세를 보여줬다.

그중 ‘소나기’는 극 중 이클립스 멤버 류선재(변우석)가 데뷔 전 첫사랑 임솔 (김혜윤)을 생각하며 쓴 자작곡으로 더욱 화제를 모았으며, 멜론 TOP 100 6위까지 오르는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이 뿐만 아니라 ‘Run Run’, ‘I'll Be There’, ‘You & I’, ‘만날테니까’ 등 이클립스 (ECLIPSE)의 곡들 모두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했다.



이날 김혜윤은 '선재 업고 튀어' OST 중에서 가장 애정하는 곡으로 이클립스의 '소나기'와 '런 런'(Run Run)을 꼽았다. 그는 "개인적으로 '선재 업고 튀어' OST 중에서 '소나기'를 좋아한다. 임솔과 류선재의 서사가 너무 잘 담긴 곡이라고 생각한다. 가사도 서로에게 해주고 싶은 말인 거 같아서 공감이 많이 가더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그리고 '런 런'도 이 드라마의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특히, 1화에서 솔이가 따라 부르는 장면이 있어서 외우려고 정말 많이 들었다. 그 노래만 들으면 드라마가 시작하는 느낌이 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 OST 합본 앨범은 지난 28일 발매됐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티스트 컴퍼니, 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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