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가수 前 연인, 해외서 마약 투약 의혹
입력 2024. 05.29. 23:43:02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전직 가수의 전 연인으로 유명한 A씨가 또다시 마약을 접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29일 한 매체는 A씨가 이달 초 태국에서 대마초를 구매했다는 목격자 증언과 함께 제보 사진을 보도했다.

해당 목격자는 "A씨에 대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확신했다"라며 A씨가 일행과 함께 있는 사진을 증거로 내놓았다. 그러면서 "A씨가 이달 초 태국 방콕의 통로거리에 있는 대마초 매장에서 일행들과 함께 대마초를 구매하는 것을 목격했다"며 "A씨는 처음엔 매장을 둘러본 뒤 이후 편의점 현금인출기에서 현금을 찾아 다시 매장으로 들어갔다"고 전했다.

사진 속 여성이 A씨가 맞고, 제보가 사실이라면 A씨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 대상이 된다.

한편 A씨는 과거 서울 자택 등에서 필로폰을 여러 차례 투약한 혐의로 징역형을 받은 뒤 출소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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