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사칭 피해에 주의 당부 "팬들에 금전 요구 NO"[전문]
입력 2024. 06.13. 19:45:03

김현중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사칭 피해에 주의를 당부했다.

김현중은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티스트 또는 소속사 사칭 관련 불법 스케밍 활동이 다수 발견되어 공지드린다"며 "헤네치아는 팬분들께 개별적 연락을 통한 결제나 금전 요구를 일절 하지 않는 점 강조한다"고 밝혔다.

이어 "공식 CS 메일 외에 어떠한 방법으로도 팬분들께 개인적 연락을 드리는 경우는 없다"며 "위 사실 꼭 유념하셔서 피해 없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현중은 2005년 그룹 SS501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지난 2022년 5월 김현중은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이 한 명있다.

이하 김현중 측 공식입장 전문

아티스트 또는 소속사 사칭 관련 불법 스케밍 활동이 다수 발견되어 공지드립니다.

저희 헤네치아는 팬분들께 개별적 연락을 통한 결제나 금전 요구를 일절 하지 않는 점 강조하여 알려드립니다.

공식 CS 메일 외에 어떠한 방법으로도 팬분들께 개인적 연락을 드리는 경우는 없습니다.

다시 한 번, 위 사실 꼭 유념하셔서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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