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출신 라이관린, 영화감독 되나…"고민 끝에 진로 전향"
입력 2024. 06.14. 22:32:28

라이관린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이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라이관린은 14일 자신의 SNS에 "많은 고민 끝에 진로를 바꾸기로 했다. 앞으로 이 계정은 직원이 관리할 것"이라고 글을 올렸다.

현재 라이관린 계정의 프로필 사진은 검은색으로 바뀐 상태다. 게시물은 자신이 연출한 단편영화와 관련된 게시물 하나만 남았다. 이에 구체적인 진로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영화감독으로 전향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라이관린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워너원 활동이 끝나고 소속사였던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두고 법적 분쟁 후 2021년 승소했다. 이후 중국으로 건너가 배우로 활동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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