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 덱스 "김태호 PD 이름보고 바로 출연 결심"
입력 2024. 06.20. 15:07:41

덱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덱스가 'MY name is 가브리엘'에 출연한 계기를 밝혔다.

20일 오후 상암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JTBC 예능 'My name is 가브리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태호 PD, 이태경 PD, 박명수, 홍진경, 지창욱, 덱스, 가비가 참석했다.

'My name is 가브리엘'('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은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실제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관찰 리얼리티 예능이다.

덱스는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와인 항아리 제조사 '라티'로 숨 돌릴 틈 없는 유기농 라이프를 체험한다.

이날 덱스는 "기획안에 김태호PD님 이름 보고 바로 하겠다고 했다. 저도 '무한도전' 키즈라 김PD님과 꼭 한번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사람 삶을 산다는 게 흔한 일은 아니다. 당시에도 뭔가 흥미가 필요했던 상황이었다. 다른 곳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라티의 삶을 지내게 되면서 짧은 시간에 빠르게 녹아들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은 21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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