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종호 "버스킹=버킷리스트, '나라는 가수' 출연 설렜다"
입력 2024. 11.14. 17:03:50

에이티즈 종호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에이티즈 종호가 '나라는 가수' 출연 소감을 밝혔다.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에이티즈 미니 11집 '골든 아워: 파트2(GOLDEN HOUR: Part2)'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번 앨범은 지난 5월 발매한 미니 10집 '골든 아워: 파트1'의 두 번째 이야기로, 에이티즈가 사랑하는 방식을 담아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아이스 온 마이 티스(Ice On My Teeth)'를 비롯해 총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아이스 온 마이 티스'는 진정한 가치를 안다면 어울리지 않는 것도 훌륭하게 공존시킬 수 있다는 가치관을 담았다.

에이티즈 종호와 홍중은 KBS 음악 프로그램 '나라는 가수' 출연을 확정했다.

이날 종호는 "저는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는 버스킹이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는데 좋은 방송에서, 해외에서 할 수 있게 돼 영광이었고 설레는 마음이 컸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제가 가수를 꿈꾸게 된 이유가 가사를 리스너에게 전달하고 싶어서였는데 많은 곡으로 전달 할 수 있는 기회라 설렜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나라는 가수'에 출연한 홍중은 "저도 '나라는 가수' 촬영을 하면서 그동안 알지 못했던 저의 새로운 감성도 발견했다. 함께하는 선배님과 같이 준비하고 공연하면서 음악적으로, 보컬적으로 다양한 것 많이 배웠다. 또 오래 활동하고 오래 사랑받는 선배님들에게 에이티즈도 오래 활동할 수 있는 팁을 많이 배운 것 같다"라고 전했다.

에이티즈의 11집 골든 아워: 파트2'는 오는 15일 오후 2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Q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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