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성 VS.] ‘하트페어링’ MZ·젠지 通했다…비드라마 검색→출연자 1위
입력 2025. 04.02. 10:18:44

'하트페어링'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하트페어링’이 MZ와 젠지 세대를 모두 사로잡았다.

2일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페어링’은 3월 3주차 ‘비드라마 TV-OTT 검색 반응’ 차트에서 1위에 등극했다.

‘비드라마 출연자 키워드 TOP10’에서도 1위 지민을 시작으로 제연, 지원, 우재, 창환, 하늘, 찬형이 각각 2, 3, 5, 6, 7, 9위를 점령해 방송 3위 만에 전 출연진이 TOP10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나아가 ‘하트페어링’은 방송 4회 차인 3월 4주 차 ‘비드라마 TV-OTT 검색 반응’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지켰으며 타깃 시청층인 20대와 30대에서 1위, 10대에서도 2위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입주자 8인 지민, 지원, 우재, 제연, 찬형, 창환, 채은, 하늘이 이탈리아에서 보낸 일정에 대한 진솔한 소감을 전하는 ‘후공개 에피소드’ 영상이 공개돼 ‘핱페 마니아’들의 심장에 또 한 번 불을 붙였다.

지난달 31일 공개된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18만 뷰를 넘기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으며 시청자들은 얼키고설킨 러브라인에 대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현실 세계’인 서울에 돌아와서도 이들의 마음이 계속 유지될지, 앞으로의 전개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하트페어링’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하트페어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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