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산, 밀라노 열애설 해프닝…소속사 "브랜드 관계자" 해명[공식]
입력 2026. 09.26. 17:55:15

에이티즈 산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에이티즈 산이 밀라노에서 한 여성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불거진 열애설이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KQ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셀럽미디어에 해당 여성에 대해 "밀라노 브랜드 관계자로, 필요 물품을 구매하러 가던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사진에는 단둘이 있는 것으로 보이나, 업로드된 영상을 보면 갈색 옷을 입은 현지 경호 뒤에 매니저도 있다"며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설명했다.

앞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산이 밀라노 현지에서 한 여성과 함께 걷고 있는 모습이 확산됐다. 일부에서는 해당 여성이 산의 여자친구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해당 여성이 브랜드 관계자였다고 해명하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에이티즈는 올해 주요 시상식에서 잇달아 수상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또한 'BAD'의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국내외에서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