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어릴 적 아이돌 준비…데뷔 못한 데는 이유가"('살롱드립2')[셀럽캡처]
입력 2026. 09.29. 20:28:14

살롱드립2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지원이 어린 시절 아이돌 연습생으로 활동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2'에는 '궁금하신 분들, 댓글에 "정보" 달아주세요 | EP.157 김지원 이정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도연은 김지원에게 "춤추는 거 좋아하냐"고 물었다. 김지원은 "춤을 어렸을 때 배웠다. 아이돌 준비를 잠깐 했었다"며 "데뷔를 못한 데는 이유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이 "노래가 부족했냐"고 묻자 김지원은 "여러 방면으로 좀 아쉽지 않았나"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를 들은 장도연은 "귀여운 썰을 봤었다"며 "연습생 때 비욘세는 되는데 왜 나는 안 되냐고 했다더라"고 과거 일화를 언급했다.

이에 이정은은 "김지원이 실제로 촬영장에서 노래를 엄청나게 부른다. 계속 흥얼거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지원은 "가창력을 요하는 게 아니라, 진이 좀 빠질 때가 되면 노동요가 필요하다"며 "제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면 많이 지쳤다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살롱드립2' 화면 캡처]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