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주승 위해 플렉스…"제일 좋은 세탁기·건조기 선물"('나혼산')[셀럽캡처]
입력 2026. 10.10. 06:00:00

나혼산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가 배우 이주승을 위해 화끈하게 플렉스했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이주승이 새 집에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주승은 가구를 거실에 옮겼다. 처음 보는 풍경에 스튜디오가 시끄러워지자, 이주승은 이사 사실을 알렸다. 그는 "원래 집이 북성수였는데 이번엔 북서성수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새 집을 마련하기 위해 대출을 받았다며 "통장이 텅장이 됐다"라며 "몇 퍼센트지? 70% 받았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감사하게 주변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라며 구성환이 선물한 스타일러, 기안84가 선물한 스피커, 전현무가 선물한 세탁기와 건조기 등을 보여줬다.

전현무는 "주승 씨한테 필요한 거 없냐고 물어봤더니 링크를 보냈다. 저렴한 걸 보내주더라. 과감히 제일 좋은 걸 보냈다"라며 무지개 회원 간의 돈독한 애정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혼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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