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아내 현재 임신 23주차"…결혼 8개월 만에 아빠 된다[공식]
입력 2026. 10.10. 10:27:03

남창희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방송인 남창희가 예비 아빠가 됐다.

10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남창희의 아내는 현재 임신 23주차다. 남창희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아내의 건강을 살피며 태교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남창희는 지난 9일 자신이 DJ를 맡고 있는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를 통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청취자들에게 가장 먼저 기쁜 소식을 전하며 축하를 받았다.

남창희는 지난 2월 22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약 4년 6개월간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당시 남창희는 라디오 방송에서 “그동안 여러분의 조용한 관심 속에 만나던 그분과 결실을 맺게 됐다. 둘이서 하나의 길을 걷기로 약속을 했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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