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오늘(17일) 모친상…동생과 함께 슬픔 속 빈소 지켜[공식]
입력 2026. 10.17. 16:27:56

손나은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손나은이 모친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17일 손나은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셀럽미디어에 손나은이 모친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현재 손나은은 동생인 프로골퍼 손새은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슬픔 속에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손나은은 2011년 4월 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22년 팀을 떠나 배우로 전향했으며,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 '고스트 닥터', '대행사', '가족X멜로', '옥씨부인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6월 종영한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는 언더커버 특임국 요원 정상아 역을 맡아 활약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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