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시 제시카& f(x) 크리스탈 스톤헨지 뮤즈가 되다
- 입력 2013. 01.07. 15:17:45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우월한 자매로 소문난 소녀시대 제시카와 f(x) 크리스탈이 주얼리 브랜드 스톤헨지의 2013년 뮤즈가 됐다. ‘한국의 올슨 자매’로도 불리며 평소 돈독하기로 소문난 이들이 콘서트 무대나 화보촬영을 제외하고 두 자매가 함께 광고 모델로서 발탁된 것은 처음이다.화보는 ‘Beautiful Moment. 함께 한 순간’을 컨셉으로 하여 단순히 주얼리 모델의 예쁜 표정이나 모습을 표현하기보다는 애틋함이나 질투, 부러움과 같은 보통의 자매들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의 순간들을 스토리 있게 담아냈다.
공개된 컷 외에 제시카와 크리스탈 두 자매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담긴 스톤헨지의 광고 이미지는 스톤헨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블로그,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오는 14일부터는 첫 번째 영상이 전격 공개되면서 이벤트도 함께 진행 예정이다.
한편 스톤헨지는 ‘선이 아름다운 주얼리’라는 슬로건 아래 심플하고 세련된 주얼리를 선보이는 브랜드로 신세경-이민정 등 매 시즌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모델을 뮤즈로 선정하여 브랜드 이미지를 전개해왔다. 2013년에는 제시카&크리스탈 자매를 전속 모델로 하여 클래식하지만 보다 사랑스러운 여성들의 워너비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다.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스톤헨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