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타 패닝, 동생 엘르 패닝과 함께한 화보 공개
입력 2013. 01.07. 15:27:55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5일 내한한 헐리우드 스타 다코타 패닝과 엘르 패닝 자매가 무보정 패션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패닝 자매는 2013년 제이에스티나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되어 직접 방한해 광고화보 촬영이 이뤄졌다. 이번 광고 촬영 도중 패닝 자매의 무보정 사진들이 노출되어 많은 팬에게 이슈가 되고 있다.
파스텔 컬러의 화사하고 따뜻한 컬러감을 강조한 이번 촬영은 패닝 자매의 완벽한 모습이 모든 스태프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광고 촬영장은 할리우드 톱스타답지 않게 친절함과 따뜻함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무보정 컷임에도 불구, 손댈 곳 없이 화사하고 여성스러운 소녀의 감성이 담긴 컷이 화보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제이에스티나 담당자는 “시종일관 밝고 생기 넘친 다코타와 엘르는 평소 스타일에 관심이 많았던터라 촬영장에서 상품들을 착용해보며 상품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며 “특히 포즈나 표현력에서 프로페셔널 함이 돋보여 촬영 자체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고 말했다.
한편 다코타 패닝은 이번 내한 기간 중 빅뱅의 지드래곤과 만남을 제의했지만 두 사람의 일정이 맞지 않아 만남이 불발 된 것으로 알려졌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 제이에스티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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