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덥수룩한 수염도 류승범이 하면 매니쉬한 패션트렌드?
- 입력 2013. 01.07. 15:51:38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배우 류승범은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베를린’ 제작보고회에서 덥수룩한 수염을 기르고 등장해 관심을 받고 있다.
평소 류승범은 작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주목받는 스타일로 이미 젊은 남성들 사이에서는 패션 아이콘이다.류승범의 관리를 한 듯 하지 않은 듯한 수염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수염마저 감각적이다” ,“내가 하면 그냥 동네 아저씨”라며 류승범의 패셔니스타로써의 위엄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류승범은 매해 마다 쉬지 않고 작품활동에 임하고 있으며, 오는 31일 류승완 감독의 작품 '베를린'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