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년의 유산 ‘유진 패션’, 첫방송부터 화제
- 입력 2013. 01.07. 17:07:52
지난 1월 5일 첫 방송된 MBC 새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극본 구현숙/연출 주성우) 시청률이 14.3%(AGB닐슨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첫 출발을 알렸다. 전국 기준으로는 13.8%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유진(민채원 역)은 고급스러운 청담동 며느리 룩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며 첫 방송부터 화제를 일으켰다.친정집을 찾는 장면에서부터 시어머니에게 맞는 장면까지 단아한 룩에 포인트 되는 지브라 패턴의 백은 이태리 브랜드 FURLA(훌라)의 제품. 이 외에도 독특한 짜임의 니트로 명성이 자자한 MISSONI(미쏘니) 스커트부터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패딩 아우터인 PEUTEREY(페트레이)까지 그는 완벽한 룩을 선보였다.
배우들의 안정적인 연기력과 따뜻한 가족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백년의 유산’은 매주 토,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MBC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