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시 제시카와 f(x) 크리스탈 화보, 알고보니 패닝자매 표절?
- 입력 2013. 01.08. 10:41:20
소녀시대 제시카와 f(x) 크리스탈의 화보 사진이 패닝 자매의 잡지 화보와 비슷한 모습을 보여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정자매 스톤헨지 화보와 패닝자매 화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패닝자매 잡지화보와, 최근 주얼리브랜드 ‘스톤헨지’의 새 뮤즈로 발탁된 소녀시대 제시카와 f(x) 크리스탈의 공개된 광고 화보들이다. 언니 제시카에게 귓속말을 하는 다정한 크리스탈의 모습과 제시카에게 립스틱을 발라주는 크리스탈의 모습을 패닝자매의 잡지 화보와 나란히 비교해 놓은 것.글쓴이는 “패닝자매 화보는 지난 2011년 12월 W 잡지 화보고, 스톤헨지 정자매 화보는 2013년 1월에 나온 광고”라고 밝혀놓았지만 댓글에는 “스톤헨지에서도 유명 자매란 점에 착안해 의도적 카피해서 찍은 화보라고 생각되거든요”, “카피, 베낀거 맞고 스톤헨지에서 해명할 일이죠”라며 여러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광고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