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이 다른 회사 제니퍼소프트가 남긴 사회적 메시지
입력 2013. 01.08. 10:41:43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지난 6일 방송된 SBS스페셜 '리더의 조건'에는 제니퍼소프트의 이원영 대표가 출연, 그가 운영하는 제니퍼 소프트의 경영철학과 복지혜택이 상세히 소개되었다. 방송 이후 제니퍼소프트와 이원영 대표는 각종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리스트를 점령하고, 네티즌 뿐 아니라 임시완 등의 많은 스타들에게 언급되면서 꿈의 직장으로 떠올랐다.
제니퍼 소프트는 ‘건강한 노동에서 창출되는 근사한 삶’이라는 대표의 경영본질에 맞춰, 직원들에게 파격적인 복지혜택을 제공한다. 복지혜택으로는 여성 육아휴직 2년, 산전 후 휴가 3개월, 타향 신입사원에게 월세 주거비 50%지원 등 다양하다. 또한 회사 내에는 카페와 수영장, 육아시설, 산책로 등 직원들이 휴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제니퍼소프트는 사회의 올바른 한 구성원이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대표의 신념과 포부를 제시한다. 현재 제니퍼소프트는 채용공고에 대한 문의가 폭주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지도자가 제시하는 미래비전과 착한 성장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및 제니퍼소프트 홈페이지]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