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시후의 '장띠엘샤 스타일' 패딩 패션
- 입력 2013. 01.09. 14:37:55
-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인턴기자] SBS 주말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로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박시후가 패딩 스타일로도 패션 리더의 면모를 보였다.
세계적인 명품 유통회사의 한국 회장 역을 맡아 드라마 속에서 정장 스타일을 즐겨 입던 그이기에 캐주얼한 패딩 차림이 시청자들에게 오히려 신선하게 다가왔다는 반응이다.이날 10회 방송에서 박시후는 슬림한 핏을 강조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의 패딩 점퍼를 착용해 클래식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주었다. 어두운 갈색 패딩은 내추럴 하면서도 시크한 멋을 풍겨 ‘장 띠엘샤’ 그 자체처럼 보였다.
박시후는 청담동 엘리스에서 아르테미스 코리아 회장, 장 띠엘샤 역을 맡아 섹시하고 강인하지만 한편으로는 어리숙하고 순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캐주얼한 차림이 장 띠엘샤의 진실한 모습을 말해 주는 것 같아 관심이 갔다.”, “나도 저렇게 입으면 박시후처럼 보일 수 있을까?” 라며 그의 옷차림에까지 관심을 보였다.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인턴기자fnews@mkinternet.com/사진:SBS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