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이번에도 "티아라 귀걸이 했어요"
입력 2013. 01.09. 15:02:12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가 착용한 주얼리가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김연아 선수는 최근 국내에서 ‘뱀파이어의 키스’, ‘레미제라블’을 선보인 무대에서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국내 무대를 간절히 기다린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더욱 강하고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경기에서 선보인 주얼리들 중 '꾸뛰르 티아라 귀걸이'는 지난 NRW 세계대회에 이어 눈부신 의상과 함께 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특히 '꾸뛰르 티아라 귀걸이'는 ‘뱀파이어의 키스’에서 하늘 빛 시폰 소재 의상에 붉은 계열의 루비가 포인트로 작용하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여기에 ‘레미제라블’에서 선보인 김연아 선수의 연기는 국내 팬들의 심금을 울렸다. 음악과 함께 그의 연기는 더욱 애절함을 느끼게 해줬으며, 카키 빛 그레이 계열 의상과 함께 어우러진 귀걸이는 골드에 화이트 스톤의 단아한 조화로 그의 연기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제이에스티나 브랜드 기획실의 송지원 실장은 “이번 김연아 선수 경기를 보면서 3월 세계 대회 김연아 선수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줄 새로운 귀걸이를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제이에스티나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