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 비비드 블루패션 화제 “MC패션이란 이런 것”
입력 2013. 01.09. 15:09:20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배우 신소율의 패션이 화사한 비비드룩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신소율은 9일 오후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토크클럽 배우들’ 제작발표회에서 의상은 단아하지만 다소 펑키한 액세서리로 스타일리시한 믹스매치룩을 연출했다.
특히 8명의 배우들 사이에서 단연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비비드한 블루 원피스를 착용한 점이다. 예지원을 제외하고 모노톤의 의상을 주로 착용한 여배우들 사이에서 신소율은 단번에 눈에 띄는 색상을 선택해 심플한 실루엣의 미니 원피스로 주목을 받았다.
여기에 최근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볼드한 목걸이와 스터드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스틸레토 힐을 매치한 점 역시 돋보인다. 팔찌도 다양한 소재가 믹스된 디자인의 아이템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토크클럽 배우들’은 황신혜, 심혜진, 예지원, 송선미, 고은아, 고수희, 신소율, 민지, 존 박, 박철민 등 10명의 MC군단으로 구성한 만큼 배우들만이 보여줄 수 있는 섬세한 감성과 배려 등이 돋보이는 토크쇼로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송선미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