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열적인 색감의 코트로 감싼 페넬로페 크루즈
입력 2013. 01.09. 15:21:39
[매경닷컴 MK패션 김서나 기자] 스페인을 대표하는 글래머 뷰티 페넬로페 크루즈가 스페인 패션브랜드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에 등장했다.
2013 S/S시즌을 겨냥한 이번 광고는 조 맥케나가 스타일링을 하고 머트 앨러스와 마커스 피곳이 촬영을 맡았다.
광고 컨셉 역시 스페인이다. 스페인의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의 부인, 갈라 달리가 이번 시즌 컬렉션에 영향을 준 뮤즈.
브랜드를 이끌고 있는 영국 출신의 디자이너 스튜어트 베버스는 지난 해 11월 새로운 모델로 크루즈를 지목하며 가장 이상적인 스페인 여성상이라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크루즈는 여동생 모니카와 함께 영국 란제리 브랜드 ‘아장 프로보카퇴르’의 대중적인 제품 라인을 디자인하고 있기도 하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서나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로에베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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