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싶다` 속 윤은혜의 잇 아이템!, ‘마디 반지=너클링’
- 입력 2013. 01.09. 15:46:48
-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인턴기자] MBC 드라마 ‘보고싶다’에 등장하는 윤은혜의 패션과 뷰티 아이템이 대한민국 여심을 흔들고 있다.
윤은혜가 드라마 속에서 보여주는 잇 아이템이 하나 더 추가되었다. 바로 마디반지, 관절반지, 너클링이다.
마디반지, 관절반지, 너클링은 모두 같은 말로 손가락 마디 사이에 끼는 반지를 가리킨다. 반지를 두께에 따라 혹은 톤에 따라 여러 개를 겹쳐 착용하는 ‘레이어드’는 국내에도 많이 알려져 있다. 너클링 스타일링은 레이어드를 기본으로 한다.윤은혜는 패션디자이너 조이를 연기하고 있는 만큼 화려한 듯 절제된 액세서리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조이 스타일’은 골드링과 실버링을 구분하여 끼되 꼬임이 있는 디자인과 꼬임이 없는 디자인의 링을 믹스 앤 매치한다.
되도록이면 너클링은 얇은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아주 작은 주얼리로 장식된 링과 체인 패턴의 링을 너클링으로 선택하면 보다 세련된 액세서리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 MBC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