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의 사나이 ‘잭 리처’의 패션은 ‘블랙’
- 입력 2013. 01.10. 13:49:12
-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오늘(1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영화 ‘잭 리처’(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수입 CJ엔터테인먼트)의 기자회견에서 톰 크루즈가 시크한 블랙패션으로 플래시세례를 받았다.
영화의 홍보차 어젯밤 전용기를 통해 입국한 톰 크루즈는 입국당시의 검은 코듀로이 팬츠, 검은 티셔츠 차림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검은 니트 셔츠에 데님으로 포멀한 캐주얼 룩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영화 ‘잭 리처’는 전직 군 수사관 ‘잭 리처’가 도심에서 벌어진 총격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거대한 음모가 숨겨져 있음을 발견하게 되는 영화. 이 영화에서 톰 크루즈는 정의감 넘치는 해결사 ‘잭 리처’역을 맡아 열연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송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