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기가 함께 하는 `베이비페어`
입력 2013. 01.10. 15:02:01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인턴기자] 제 23회 ‘서울국제임신출산육아용품전시회’ (베페)가 2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홀에서 개최된다.
임산부와 초보엄마들에게 출산과 육아에 관한 교육과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한 이번 전시회는 벌써 많은 신혼부부의 눈길을 끌고 있다. B2C의 방식을 통해 기업과 바이어들의 만남을 주선하는 이번 전시회는 ‘선착순 경품 이벤트’, ‘임산부 배려 DAY’ 등의 이벤트를 통해 전시회에 오는 사람들에게 재미와 기쁨을 줄 것으로 보인다.
임신, 출산, 육아문화와 실질적 상품을 교류하며 시장의 육성과 국제화에 이바지하는 이번 페어에는 국내외 150개의 유명 브랜드가 참가해 소비자들에게 풍부한 지식과 다양한 소비의 폭을 제공한다. 이 행사에서는 여러 용품을 비교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해 아기 용품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베페 롯데카드가 있으면 전시회 기간에 무료입장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5%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베이비페어 홈페이지( http://www.befe.co.kr/ )를 통해 알 수 있고, 회원가입을 하면 무료입장을 할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인턴기자fnews@mkinternet.com/ 사진= 베이비 페어 홈페이지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