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잭 리처’미장센보다 돋보인 감독의 패션센스
- 입력 2013. 01.10. 16:27:12
-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영화 ‘잭 리처’(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수입 CJ엔터테인먼트)의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내한했다.
영화 ‘발키리’이후 두 번째로 내한한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화이트 셔츠에 검정 니트, 데님을 매치해 공식석상이나 포멀한 행사에도 무리없이 활용할 수 있는 클래식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영화 ‘잭 리처’는 전직 군 수사관 ‘잭 리처’가 도심에서 벌어진 총격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거대한 음모가 숨겨져 있음을 발견하게 되는 내용.
리 차일드의 베스트셀러 ‘잭 리처’ 시리즈 9번째 편인 ‘원 샷’이 원작으로 톰 크루즈, ‘타이탄의 분노’, ‘써로게이트’에서 열연한 로자먼드 파이크가 유일한 용의자의 변호사 헬렌 역을 맡았으며 ‘비지터’, ‘럼다이어리’의 연기파 배우 리차드 젠킨스이 헬렌의 아버지로 열연한다.
오는 17일 개봉.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송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