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연 아로마 오일로 집안을 향기롭게~
- 입력 2013. 01.10. 17:29:00
[매경닷컴 MK패션 조성미 기자] 뷰티살롱 ‘에이바이봄(A. by BOM)’이 수제 디퓨져를 출시했다.
식물성 베이스를 주원료로 100% 깨끗한 수제 공정을 거쳐 제작돼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에이바이봄의 디퓨져는 천연 아로마 오일과 고품질의 향료를 사용해 안정감 있는 향기를 완성했다.향은 가드니아와 엘렌시아 2가지로 선보인다. 가드니아는 웨딩을 연상시키는 순수하고 청초한 플로럴 부케 타입으로 싱그러운 그린 계열의 향기를 가지고 있다.
엘렌시아는 우아하고 품위 있는 귀족 여성의 향기타입으로 화려하고 품격 있는 파티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제품이다. 싱그러운 풀향기와 상큼한 시트러스 향기, 하트 노트의 풍성한 플로럴 부케의 향기를 선사한다.
디퓨져는 원액이 우드 스틱을 타고 올라가 편안하고 은은한 향기가 공기 중에 분산되는 제품으로 스틱 개수에 따라 향의 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스틱을 5~7개 사용하면 3~4개월 동안 향기를 느낄 수 있으며 사용 우드 스틱의 개수, 사용 장소의 크기, 환기 정도, 계절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조성미 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 에이바이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