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 예능 남자 스타들의 남다른 스니커즈 열전!
- 입력 2013. 01.11. 10:43:28
-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우리의 주말을 책임지는 주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속 스타들만의 톡톡 튀는 스타일이 연이어 화제가 되고 있다. 추운 날씨에도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려 노력하는 스타들은 추운 겨울철 야외 촬영을 위한 따뜻한 스타일을 자주 선보이는데 특히 다른 신체부위 보다 추위를 많이 느끼는 발을 보호하기 위한 스타들의 노력이 돋보이고 있다. 그럼 이쯤에서 스타일과 보온성을 모두 잡는 스타일링의 그 비결을 알아볼까.
지난 6일 KBS2TV ‘1박2일’에서 차태현은 브라운 컬러에 퍼 소재로 멋을 낸 스니커즈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이날 그는 어두운 컬러의 의상과 함께 포인트가 되는 스웨이드 소재의 스니커즈로 겨울철 보온성은 물론 위트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하하역시 ‘1박2일’에서 차태현과 비슷하지만 색다른 느낌으로 스니커즈를 매치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단체복에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한 털모자와 스웨이드 소재의 스니커즈를 착용하여 하하만의 룩을 연출, 스타일과 보온성을 모두 잡은 스타일로 이목을 끌었다.
차태현과 하하가 스타일링에 공통적으로 활용한 아이템은 세련된 스타일이 돋보이는 ‘페이유에’스니커즈로, 편안함은 물론 퍼와 스웨이드 같은 섬세한 소재로 남성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아이템이다.
페이유에 관계자는 “차태현과 하하는 주말 예능 속 모두가 같은 스타일의 의상 중 스니커즈에 포인트를 주어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했다”며 “다양한 소재와 컬러 포인트가 가미된 스니커즈 아이템 중 스웨이드 소재의 제품은 올 겨울에도 많은 남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페이유에, KBS2 TV ‘1박2일’,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