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우, 윤은혜의 하이패션 `디테일은 바로 목걸이`
- 입력 2013. 01.11. 10:44:30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최근 SBS ‘런닝맨’을 통해 미모만큼 센스 넘치는 예능감을 뽐낸 대한민국 대표 한류 배우 최지우와 MBC 드라마 ‘보고싶다’에서 일명 ‘조이스타일’을 탄생시킨 윤은혜의 패션에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것은 바로 과감한 목걸이 아이템이다.
오랜만에 예능을 찾은 최지우는 그녀의 옷 맵시를 살려주는 화이트 롱 드레스에 옐로우 블라우스를 매치해 여신의 귀환을 알렸다. 특히 미니멀한 디자인의 블라우스에 블루톤 크리스탈로 장식된 에스닉한 분위기의 목걸이를 더해 그녀의 가녀린 목선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반면 윤은혜는 러블리한 핑크 레이스 블라우스에 블루와 그린의 대담한 컬러플레이가 돋보이는 목걸이로 위트있는 조이스타일을 연출했다.최지우와 윤은혜는 평소 캐주얼한 옷차림에 유니크하고 볼드한 액세서리를 자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방송에 착용한 목걸이로 역시 남다른 그녀들의 안목을 과시했다. 따라하고 싶은 그녀들의 목걸이 연출법은 긴 길이보다는 짧은 길이에 강렬한 디자인으로 매치하는 것이 핵심이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SBS 방송화면 및 MBC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