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그녀 `윤은혜`의 선택, 페미닌 쉬크 워커 스타일!
입력 2013. 01.11. 11:22:41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인턴기자] ] MBC 드라마’보고싶다’에서 패션 디자이너 조이 역할로 인기몰이 중인 윤은혜. 그가 매회 선보이고 있는 패션 및 뷰티 아이템들은 방송이 끝난 직후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또 한번 ‘완판녀’로 등극하고 있다.
특히 윤은혜는 컬러감이 돋보이는 코트에 쉬크한 워커를 매치해 ‘페미닌 쉬크 워커 스타일링’으로 여심을 흔들고 있다. ‘보고싶다’ 12회 방영 분에서는 네이비 컬러의 셔츠에 H라인의 스커트를 입고 날씬한 앞 코, 플랫폼 힐, 버클장식이 조화로운 킬힐 워커를 매치해 여성스러운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지난 16, 17화 방송분에서 윤은혜는 멀티 컬러의 프린트가 인상적인 맥시코트를 착용하고, 중간 길이의 웨지 레이스업 워커를 신었다. 울 소재로 슬림한 실루엣의 맥시코트는 긴 길이로 보온성을 더했다. 또한 화려한 프린트의 맥시코트에 각선미를 강조할 수 있는 중간 길이의 타이트한 디자인의 세련된 워커를 매치해 절제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윤은혜는 컬러감이 강조되거나 프린트 혹은 실루엣이 눈에 띄는 코트 아래에 시크하면서도 모던한 워커를 매치해 영리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이런 ‘페미닌 쉬크 워커 스타일’은 추운 겨울 보온성과 더불어 페미닌하고 매니쉬한 매력을 동시에 연출할 수 있어 꾸준히 인기를 끌 전망이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MBC’보고싶다’ 캡처 및 공식홈페이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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