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도 피할 수 없는 패딩 전쟁 “예쁘기만 하구만~”
입력 2013. 01.11. 14:56:16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연일 영하권 날씨로 전국이 꽁꽁 얼어버린 이번 겨울, 패딩 점퍼 없이 집을 나서는 일은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추운 올 겨울은 패딩의 열풍을 넘어 브랜드별로 패딩 품귀 현상까지 일어날 만큼 그 인기가 대단하다.
특히 재작년부터 패션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 선호되기 시작하면서 올 해 전국적으로 확대된 프리미엄 패딩에 대한 인기는 떨어질 줄 모르고 있다. 이런 전쟁 속에 새롭게 패션 피플을 사로잡고 있는 브랜드들도 합세하고 있다.
차인표와 유진이 착용하고 나와 눈길을 끈 바 있는 패딩 브랜드의 경우 방송 후 인터넷에서 유진 패딩, 차인표 패딩 등으로 불려지며 브랜드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화려한 디자인과 컬러로 어필하는 대신 혁신적인 소재와 모던한 디자인의 조화가 특징인 브랜드로 이탈리아의 편안하고 실용주의적인 면이 잘 드러나고 있다.
다양한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들 속에서 오랫동안 질리지 않을 스타일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 퀄리티와 차별화된 감성으로 어필하기 위해 그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페트레이 제공 및 SBS 및 MBC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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