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트렌디한 감각의 모바일 화보 출시
입력 2013. 01.12. 10:04:35
[매경닷컴 MK패션 김서나 기자] 빅뱅의 첫 모바일 화보집 ‘Extraordinary 20’s’가 디지털 어워즈 수상작으로 선정되며 그 특별한 감각을 인정받았다.
아이돌 그룹 빅뱅은 2012년 6월 서울과 런던에서 사진작가 홍장현의 연출로 촬영한 화보 100여장을 ‘Extraordinary 20’s’라는 이름으로 모바일을 통해 출시했다.
이 화보집은 빅뱅의 숨겨진 메이킹 영상, 슬라이드쇼, 뮤직비디오 등을 최첨단 다이나믹 영상으로 표현한 신개념 디지털 화보로 팬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고, 이에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앤어워즈 (&awards)’의 라이프&엔터테인먼트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앤어워즈는 한 해 동안 디지털 미디어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둔 기업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빅뱅의 모바일 화보는 애플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서나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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